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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이나 인사이트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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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 중앙일보 중국연구소(기획), 유상철, 이유진 지음

출판사 올림

페이지 318 페이지

ISBN 9788993027976

판형 규격 외 변형

제작연도 2017111

 

 

개요

 

복잡한 나라 중국, 우리가 굳이 알아야 하는 까닭은?

 

중국은 이중적이다. 동남아 여러 나라와 일본, 인도 등과 이런저런 문제로 충돌하고 있다. 우리와는 사드 배치 문제로 갈등을 빚고 있다. 이웃 나라 모두와 충돌하는 모양새다.

그런 한편으로 일대일로(육상, 해상 실크로드 건설)’ 국가 전략을 추진하면서 우리는 운명 공동체다라는 말로 일대일로 연선(沿線)에 있는 국가들을 유혹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자국 우선주의 주장에 맞서선 이젠 중국이 자유무역을 선도하겠다며 세계에 러브콜을 보내고 있기도 하다.

중국의 모습은 이처럼 이중적이다. 안과 밖이 다르고, 주장과 속내가 또 다르다. 도대체 중국은 어디로 가는 걸까. 남의 나라 이야기라고? 중국은 이미 여러 해 전부터 한반도 정세, 한국 경제, 심지어 우리 개개인의 삶에까지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우리가 두 눈 부릅뜨고 중국을 지켜봐야 하는 이유다.

 

중국, 우리에게 축복인가 재앙인가

 

우리는 중국의 부상이 가져오는 여러 사건의 조각조각에 매달리기보다는 그 사건들을 관통하는 근본적 흐름을 파악해야 한다. 중화민족 부흥이라는 중국의 꿈이 현실에서 어떻게 표현되고, 또 그것이 품고 있는 날카로운 칼은 누구를 겨냥하고 있는지를 잘 살펴야 한다. 그 바탕 위에서 중국이 왜 저러는지, 또 어디로 가려는지를 정확하게 짚어야만 비로소 우리의 대응 방법도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중국은 늘 변한다. 친근한 얼굴로 다가왔다가 어느 순간 화난 모습을 보인다. 우리 경제에 축복일 것만 같다가도 갑작스레 재앙을 안기는 부담스러운 존재가 되기도 한다. 사드로 드러난 중국의 민낯에 실망했다는 이들이 적지 않다. 그러나 그 또한 중국의 일면일 뿐이다. 우리로선 시시각각 변하는 중국의 모습을 정신 똑바로 차리고 세밀하게 추적해야 한다. 그래야 막힌 길을 뚫고 새로운 길을 열 수 있을 것이다.

 

32인의 전문가가 다양한 각도에서 깊이 있게 파헤친 중국의 진면목

 

중앙일보의 차이나 인사이트시리즈가 출발한 건 2016년 초였다. 하루가 다른 중국의 변화를 쫓고 또 그 변화로 촉발되는 세상을 이해해야 우리의 나아갈 길을 모색할 수 있지 않겠느냐는 고민의 발로였다. 2년 가까이 연재된 국내 여러 중국 전문가들의 글을 모으고 다시 정리해 책을 펴내게 되었다.

중국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것은 흔히 장님 코끼리 만지기에 비유되곤 한다. 이 책의 필자 32인은 각각 학문, 외교, 비즈니스 등의 분야에서 평생을 중국과 더불어 살아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중국의 정치와 사회, 교육, 언론, 종교, 경제와 산업, 한중 관계, 한중 비즈니스, 외교와 안보, 인문 등의 분야에서 이들이 전하는 인사이트는 우리가 중국의 진면목을 이해하는 데 필수적인 귀한 콘텐트일 뿐만 아니라 한국의 미래 발전에 커다란 자양분이 될 것이다.

 

 

목차

 

책을 펴내며- 중국은 우리에게 어떤 이웃인가

 

1 중국 공산당의 경쟁력은 어디에서 오는가

- 정치 & 사회

 

야당 견제 없는 중국 공산당이 무너지지 않는 이유는?

- 강효백 경희대 법무대학원 중국법학과 교수

 

‘100년 가게넘보는 중국 공산당은 어떻게 살아남았나

- 이희옥 성균관대 정외과 교수

 

중국 외교부는 왜 한한령을 들은 적 없다 하나

- 이성현 세종연구소 연구위원

 

문화대혁명의 교훈

- 유상철 중앙일보 논설위원

 

중국의 노동자 파업, 우리가 주목해야 할 것은?

- 이민자 서울디지털대 중국학과 교수

 

중국 공무원은 개혁 중

- 최형규 중앙일보/차이나랩 중국전문기자

 

2 짝퉁의 나라에서 혁신의 나라로

- 경제

 

선전은 어떻게 짝퉁 본산‘ICT 성지로 변했나

한우덕 중앙일보 중국연구소 소장·차이나랩 대표

 

가족만 빼고 모든 것을 공유한다?

- 유희문 한양대 중국학과 교수

 

밭이 바뀌면 씨도 달라져야

- 박한진 KOTRA 타이베이 무역관장

 

중국의 과학 급성장에 어떻게 대비할 것인가

- 은종학 국민대 중국학부 교수

 

누가 누구를 속이는 걸까?

- 류재윤 BDO 이현 회계·세무법인 고문

 

나이 스물에 사장이 못 되면 대장부가 아니다

- 조상래 플래텀 대표

 

남방 상인의 도가(道家) 실용주의가 중국 기업 혁신 이끈다

- 유희문 한양대 중국학과 교수

 

3 중국이라는 이웃

- 한중 관계

 

한중 사반세기, 차이 인정하며 이견 좁히는 구동존이필요

- 신정승 전 주중 대사

 

한중 사드 갈등의 교훈은?

- 유상철 중앙일보 논설위원

 

중국은 북한과 혈맹 아님을 행동으로 보여라

- 이성현 세종연구소 연구위원

 

바다의 평화 없이는 진정한 평화 없다

- 양희철 한국해양과학기술원 해양정책연구소장

 

중국의 거친 입환구시보를 어떻게 봐야 하나

- 유상철 중앙일보 논설위원

 

중국의 한국 유학 열풍

- 민귀식 한양대 국제학대학원 중국학과 교수

 

한반도 유사시 가장 먼저 투입될 중국군은?

- 황재호 한국외국어대 국제학부 교수

 

4 중국서 쉽게 돈 벌던 시대는 지났다

- 한중 비즈니스

 

중국서 쉽게 돈 벌던 시대는 지났다

- 한우덕 중앙일보 중국연구소 소장·차이나랩 대표

 

사드 갈등 이후 중국서 대박 내려면?

- 박경하 엠케이차이나컨설팅 대표

 

중국서 실패하는 세 가지 이유와 성공의 세 가지 요체

- 류재윤 BDO 이현 회계·세무법인 고문

 

중국서 관시잘 맺으려면?

- 류재윤 BDO 이현 회계·세무법인 고문

 

5 세계로, 바다로

- 외교 & 안보

 

중국이 꿈꾸는 동아시아 질서는?

- 이정남 고려대 아세아문제연구소 교수

 

중국 붕괴론은 왜 매번 빗나가고 다시 등장하는가

- 정종호 서울대 국제대학원 교수

 

트럼프의 선택적중국 때리기

- 이동률 동덕여대 중어중국학과 교수

 

·중 전략적 불신이 한중 관계 근간 흔든다

- 김한권 국립외교원 교수

 

대만, ‘신남향정책으로 중국 의존도 줄인다

- 문흥호 한양대 국제학대학원 중국학과 교수

 

중국 군사력,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 김태호 한림국제대학원대학교 교수

 

6 중국이라는 나라

- 인문

 

중국 제대로 알려면 세 개 렌즈 있어야

- 이동철 용인대 중국학과 교수

 

사드 배치는 시진핑의 중국의 꿈깨는 시발점인가

- 전인갑 서강대 사학과 교수

 

부처는 코끼리 타고 왔는데 예수는 대포 타고 중국 왔나

- 이유진 연세대 인문학연구원 연구원

 

중국의 민낯 드러낸 한한령

- 임대근 한국외국어대 글로벌문화콘텐츠학과 교수

 

국경 없는 신화, 중국 신화도 우리 창의력의 원천

- 김선자 연세대 중국연구원 전문연구원

 

중국에 이웃 나라는 협상의 대상이 아니다

- 전가림 호서대 교양학부 교수

 

중국의 인간관계는 평등하지 않다

- 이욱연 서강대 중국문화학과 교수

 

유럽은 분열하는데 중국은 분열하지 않는 이유는?

- 강효백 경희대 법무대학원 중국법학과 교수

 

중국 굴기의 힘은 어디에서 나오나

- 구자억 서경대 인성교양대학장

 

중국 공산당은 중국 공자당이 될 것인가

- 조경란 연세대 국학연구원 교수

 

 

저자 소개 : 중앙일보 중국연구소(기획), 유상철, 이유진 지음


효백

경희대 법무대학원 중국법학과 교수. 대만 국립정치대학에서 법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주중 한국대사관에서 12년 동안 외교관으로 근무했다. ‘학문은 세상의 모든 마침표를 물음표로 바꾸는 데서 시작한다는 좌우명을 갖고 있다. ‘중국의 슈퍼리치등 중국 관련 18권의 저서가 있다.

 

구자억

서경대 인성교양대학장. 교육학 박사. 베이징사범대 국제비교교육연구소를 졸업했다. 한국교육포럼 회장을 역임했고 현재 사단법인 한중교육교류협회장과 한중유학교우총연합회장으로 활동 중이다. 2014년 국민훈장 석류장, 2015년 대한민국교육산업대상을 받았다.

 

김선자

연세대 중국연구원 전문연구원. 중국신화학자. 연세대 중국연구원 전문연구원. 신화와 역사의 관련성에 관한 연구와 더불어 동아시아 여러 민족의 신화가 갖고 있는 다양한 문화적 맥락에 대한 연구와 강연을 하고 있다. ‘만들어진 민족주의 황제신화’, ‘오래된 지혜’, ‘김선자의 이야기 중국 신화’, ‘중국 소수민족 신화 기행등의 저서가 있다.

 

김태호

한림국제대학원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 겸 현대중국연구소/한림대만연구소 소장. 국방부 및 해군 발전 자문위원, 한국해양전략연구소 이사로도 활동 중이다. 전공 분야는 중국의 ‘3(人事, 外事, 軍事)’, ‘동아시아 주요 분쟁과 중국의 군사력: 남사군도, 대만해협, 센카쿠/댜오위다오 및 한반도’(2015) 150여 건의 논문과 단행본이 있다.

 

김한권

국립외교원 교수. 미국 코네티컷 주립대에서 정치학 학사와 행정학 석사, 아메리칸대에서 국제관계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중국 칭화대와 베이징대에서의 연구 활동을 거쳐 아산정책연구원 중국연구센터장과 지역연구센터장을 역임했다. 주요 저서로는 ·중 사이 한국의 이원외교’(2015), ‘차이나 콤플렉스’ (2014, 공저) 등이 있다.

 

류재윤

BDO 이현 회계·세무법인 고문. 서울대 중문과를 나와 중국 칭화대 경영학 석사와 베이징대 사회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4년부터 19년간 삼성의 베이징 주재원으로 일하며 중국 측과 수많은 협상을 했고 또 다양한 임무를 수행해 풍부한 중국 현장 경험과 중국 인맥을 쌓았다.

 

문흥호

한양대 국제학대학원 중국학과 교수 겸 중국문제연구소장. 한양대 정외과 학사, 대만 푸싱강(復興.) 정치연구소 정치학 석사, 한양대 정치학 박사. 주요 연구 분야는 중국 외교안보, 북중관계, 양안관계. 주요 저서로는 대만문제와 양안관계’, ‘북한 어디로 가나’, ‘중화전통과 현대중국등이 있다.

 

민귀식

한양대 국제학대학원 중국학과 교수. 고려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중국사회과학원에서 정치학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2010년 한중 유학생 포럼을 조직해 매년 양국 대학원생이 참여하는 학술대회를 운영 중이다. 또 한국 최초로 중국인 유학생 전용 학술지인 한중청년논총을 발간하고 있다.

 

박경하

엠케이차이나컨설팅 대표. 부산대 경영학과 졸업. 2004년 이만수 변호사와 함께 중국전문컨설팅사인 엠케이차이나컨설팅을 공동 창업해 13년간 6000여 개 기업의 중국 진출을 도왔다. 중소기업청 수출전문가, 중국한국상회 자문역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박한진

KOTRA 타이베이 무역관장. 중국 상하이 푸단(復旦)대학교에서 다국적기업 현지화 전략 연구로 기업관리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존스홉킨스 국제관계대학원 방문학자, 일본 아시아경제연구소 객원연구원 등을 지냈다. 지은 책으로 프레너미: 미국인가 중국인가’(공저) 등이 있다.

 

신정승

전 주중 대사. 서울대 외교학과 졸업 후 외무고시를 거쳐 직업외교관으로 일해 왔다. 중국과장 시절 한중 무역대표부 개설 교섭을 맡았으며 한중 수교교섭에 참가했다. 이후 한중 어업회담 수석대표를 지냈으며 주중 공사 시절에는 마늘 분쟁을 겪었다. 주중 대사를 마지막으로 2010년 현역에서 은퇴했으며 이후 국립외교원 중국연구센터 소장을 거쳐 현재는 한중미래연구원 원장이자 동서대 석좌교수로 있다.

 

양희철

한국해양과학기술원 해양정책연구소장. 국립대만대에서 국제(해양)법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한국해양과학기술원 해양정책연구소장으로 재직 중이다. 해양법 영역 가운데 특히 해양 경계 획정과 심해저, 동북아 해양 분쟁 등에 대해 연구를 하고 있으며 해양 관련 정부 정책 수립에 활발하게 참여하고 있다.

 

유상철

중앙일보 논설위원. 서울대 영문과 학사, 서강대 공공정책대학원 중국학과 석사, 한양대 국제학대학원 국제학(중국학) 박사. 중앙일보 홍콩특파원과 베이징특파원, 중앙일보 중국연구소 초대 소장 역임. 저서로 바람난 노처녀 중국이 있으며 역서로 열 가지 외교 이야기’, ‘저우언라이 평전등 다수가 있다.

 

유희문

한양대 중국학과 교수. 한국동북아경제학회 회장과 중국시장포럼 회장(대한상의)을 역임했다. 대만 국립정치대와 미국 스탠퍼드대 후버연구소에서 중국 경제를 연구했고, 중국 런민(人民)대와 베이징(北京)대 경제학과 초빙교수로 강의하기도 했다.

 

은종학

국민대 중국학부 교수. 서울대 경제학사 및 경제학 석사, 중국 칭화대학 경영학 박사. 주 연구 분야는 중국의 기업, 과학기술, 혁신. 국내외에 다수의 논문과 공저 현대 중국의 지식생산 구조’, ‘Developing National Systems of Innovation’, ‘Power and Sustainability of the Chinese State’ 등을 출간했다.

 

이동률

동덕여대 중어중국학과 교수. 중국 베이징대학교 국제관계학원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 컬럼비아대학 방문교수, 한중 전문가공동연구위원회 집행위원, 통일부 정책자문위원 등을 역임했다. 중국의 대외관계와 영토분쟁, 민족주의, 소수민족 문제 등이 주요 연구 분야다. 저서로 중국의 미래를 말하다’ ‘중국의 영토분쟁등이 있다.

 

이동철

용인대 중국학과 교수. 고려대에서 황제사경연구로 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고전, 고전번역, 문화번역등의 저서 외 문사공구서개론등의 역서가 있다. ‘고전과 미래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경제인문사회연구회의 정책연구과제 보고서인 중국의 인문학정책을 작성했다.

 

이민자

서울디지털대 중국학과 교수. 1997년 서강대 정외과에서 중국 경제개혁과 농민공을 주제로 박사학위 취득. 저서로 중국 인터넷과 정치개혁’, ‘중국 호구제도와 인구이동등이 있으며, 중국 농민공과 사회변화, 중국 인터넷과 사회·정치변화 관련 다수 논문이 있음. 현재 중국 인터넷과 민족주의를 연구함.

 

이성현

세종연구소 연구위원. 미국 그리넬대 학사, 하버드대 석사. 중국 칭화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 스탠퍼드대 아태연구소 팬텍펠로를 거쳐 현재 세종연구소 연구위원으로 중국과 미·중 관계를 연구하고 있다.

 

이욱연

서강대 중국문화학과 교수. 서강대 중국연구소 소장을 겸하며 현대 중국문학과 문화를 연구하고 있다. 현대중국학회 부회장으로 미 하버드대 페어뱅크중국연구소 방문교수를 지냈다.

 

이유진

연세대 인문학연구원 연구원. 연세대에서 중국 신화의 역사화를 주제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신화의 상징성 및 신화와 역사의 얽힘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있다. ‘한 손엔 공자 한 손엔 황제’, ‘상식과 교양으로 읽는 중국의 역사등을 썼다.

 

이정남

고려대 아세아문제연구소 교수. 고려대 중국연구센터장을 겸하고 있으며 당대 중국 정치, 특히 중국의 동아시아 정책과 한중 관계 등에 깊은 관심을 갖고 있다. 주요 연구 성과로는 ·중 경쟁시대의 한국의 대중 인식과 대중 정책등이 있다.

 

이희옥

성균관대 정외과 교수 겸 성균중국연구소장. 한국외국어대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고 중국의 정치변동, 중국의 한반도정책, 국가대전략 등이 주요한 연구 관심사이다. ‘중국의 국가대전략연구’, ‘중국의 새로운 민주주의 탐색’, ‘중국의 새로운 사회주의 탐색등의 저서가 있다.

 

임대근

한국외국어대 글로벌문화콘텐츠학과 및 중국어통번역학과 교수. 중국영화포럼 사무국장. 한국외대에서 중국 영화를 주제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중국 대중문화, 문화콘텐트, 아시아 대중문화의 초국적 이동과 전파 등을 연구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중국영화의 이해’(공저) 등이 있고, 논문으로 문화콘텐츠

 

연구의 학문적 위상’, ‘중국영화발전사를 넘어서: 중국영화사 기술이 직면한 몇 가지 의제등 다수가 있다.

 

전가림

호서대 교양학부 교수. 정치학 박사. 베이징대 국제관계학원을 졸업했다. 국방부 정책자문위원, 충남경제비전위원회 위원, 대륙전략연구소 이사로 활동 중. 홍콩 주재 한국총영사관 선임연구원 및 호서대 중국산둥성웨이하이 창업보육센터 사장 등을 역임했다.

 

전인갑

서강대 사학과 교수. 서울대에서 중국 현대사 연구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인천대 중국학과 교수를 거쳐 서강대 사학과 교수와 인문과학연구소 소장으로 있다. 동전의 양면과 같은 중국의 장기 안정성격동성에 대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진행 중이다. ‘현대 중국의 제국몽-중화의 재보편화 100년의 실험등 다수의 저작이 있다.

 

정종호

서울대 국제대학원 교수 겸 현대중국학회 회장. 서울대 인류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예일대에서 중국 지역 전공으로 인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중국 베이징대 방문학자, 미국 하버드-옌칭연구소 방문학자, 서울대 중국연구소 소장, 서울대 국제협력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중국의 국가-사회 관계 변화를 연구하고 있다.

 

조경란

연세대 국학연구원 교수. 성균관대에서 중국의 사회진화론으로 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국가, 유학, 지식인’, ‘현대 중국 지식인 지도’, ‘20세기 중국 지식의 탄생등 여러 저서가 있다. 아산서원 외래교수로도 활동 중이며, 홍콩중문대학 및 중국사회과학원 방문학자를 역임했다.

 

조상래

플래텀 대표. 스타트업 미디어이자 중화권 네트워크 플래텀의 대표. 아시아 스타트업 얼라이언스 발기인으로 삼성전자S/W센터 기술자문위원을 역임했다. 한중 비즈니스 교류에 이바지한 공로로 2015년 미래부 장관상을 받았다.

 

최형규

중앙일보/차이나랩 중국전문기자. 중앙일보 사회부, 산업부, 국제부 기자 거쳐 홍콩(2005~2010), 베이징(2012~2016) 특파원을 지냄. 현재 중앙일보 차이나랩에서 중국전문기자로 일하고 있음. 한자성어가 말하는 철학적 사유에 빠져 한국 외국어대 중국어과에 입학함. 이후에는 변검 같은 그들의 끝없는 진화에 관심이 많아 중국과의 인연을 놓지 못함. 지금은 시진핑의 일대일로 종착점이 궁금해 인민대학에서 박사 과정 중.

 

한우덕

중앙일보 중국연구소 소장·차이나랩 대표. 상하이 화동사범대학 박사(경제학). 베이징·상하이 특파원을 역임했다. 중국의 경제발전, 한중 산업협력, 글로벌 경제에서의 중국의 역할 등에 관심이 많다. 중앙일보와 네이버가 공동 설립한 차이나랩 대표를 겸직하고 있다. 저서로 우리가 아는 중국은 없다’, ‘중국의 13억 경제학’, ‘뉴차이나 그들의 속도로 가라’, ‘중국증시 콘서트등이 있다.

 

황재호

한국외국어대 국제학부 교수. 대만 중국문화대 학사, 영국 런던정경대 비교정치학 석사와 국제관계학 박사. 주요 연구 분야는 중국 외교안보와 동북아 국제관계. 주요 논문으로 신질서의 부상과 한국의 전략전 딜레마’, ‘후진타오 시기 중국인민해방군의 국제안보환경 인식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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